삶과 밀착한 거리에서 깊은 사유를 추동하는 동시대 최고의 한국 소설을 가려 뽑는 이효석문학상의 최종심 진출작이 확정됐다. 올해 이효석문학상의 최종심에는 황시운의 '일일업무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