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8일 시 주석의 방북 환영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던 도중 담소하고 있다(왼쪽 사진). 북한 노동신문은 9일 시 주석의 방북을 환영하는 공연이 8일 밤 평양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고 보도하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