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 있어도 무조건 바른다”…56세 엄정화, 기미·잡티 철벽 방어 ‘아침 루틴’ [라이프+]
햇빛이 강한 날 야외 활동을 할 때만 피부 노화가 진행되는 건 아니다. 집 안 창가에 오래 앉아 있거나 출퇴근길 운전을 하는 동안 받는 자외선도 시간이 지나면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기미·잡티를 짙게 만들 수 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6)가 집 안에서도 선크림을 꼭 바른다고 밝힌 이유도 여기에 있다.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Um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