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위기징후 발굴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서교육 등을 강화해 10만명당 8명에 이르는 청소년 자살률을 2035년까지 10년 전 수준인 4.2명으로 낮추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