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사업 추진 속도 낼 듯코오롱그룹 4세 경영인인 이규호 부회장이 코오롱의 우주 사업 계열사인 코오롱스페이스웍스 이사회에 합류했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3월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