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성유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성유리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붉은 색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그는 검은색 롱 코트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향해 브이 자를 그려 눈길을 끈다. 성유리의 고혹적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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