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북한도 시진핑 주석의 방북과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특히 시 주석이 북한에 대한 '확고한 지지' 입장을 표명했다는 점을 부각했는데요. 러시아에 이어 중국까지 우군으로 확보한 북한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립니다. 지성림 기자입니다. [기자] 관영 매체를 총동원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이 만난 소식을 보도한 북한. 평소 6면까지 발행하던 노동신문을 10면으로 늘리고, 그중 7개 면을 시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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