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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남원 옻칠문화’, 유네스코 공동등재 논의 무대에 | Collector
‘원주·남원 옻칠문화’, 유네스코 공동등재 논의 무대에

‘원주·남원 옻칠문화’, 유네스코 공동등재 논의 무대에

아시아 여러 나라가 공유하는 옻칠 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공동 등재하기 위한 국제 논의가 본격화된다. 특히, 국내 대표 옻칠 전승지인 전북 남원의 옻칠 문화도 국제 무대에 소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와 서울공예박물관은 오는 16일 서울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에서 ‘아시아 공유유산 옻칠의 전승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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