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시진핑 주석의 이번 방북은 소원했던 북중 관계가 완전히 복원되는 계기가 됐다는 분석입니다. 중국은 러시아에 기울었던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회복했고, 몸값이 높아진 북한은 경제 협력과, 사실상 '핵보유국 묵인'이라는 선물을 받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장효인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이 접경지 교역 창구인 국경 통상구를 전면 개방하겠다고 하자, 북한은 중국과의 관계 발전을 '제1 전략 사업'으로 규정했습니다. 중국은 북한과의 관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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