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이 이어지면서 전선이 확대되고 있다. 이란은 호르무즈해협 외에 홍해까지 통제력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숨기지 않고 있다. 이란과 이스라엘의 공방은 ‘일단 멈춤’이지만 충돌의 불씨는 여전해 보인다. 8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메흐르통신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정예군인 쿠드스군의 에스마일 가아니 사령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