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북한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이 9일 평양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시 주석은 북한과의 협력·경제 교류 등을 강조했지만,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서는 거론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