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목격한 시민이 추격하며 112에 신고했으나 정작 담당 경찰관들이 잠을 자느라 출동하지 않은 황당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경찰이 감찰에 착수했다. 충북경찰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