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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400년 이어간 조선 도공의 예술혼 | Collector
日서 400년 이어간 조선 도공의 예술혼

日서 400년 이어간 조선 도공의 예술혼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도공의 후손들이 이어온 400년 조선백자 전통이 일본 도쿄에서 펼쳐졌다. 사단법인 ‘사랑과나눔’과 제이피뉴스 주최로 9일 도쿄도 신주쿠구 신오쿠보에서 제14대 이삼평(사진) 도자기 전시회가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혁 주일 한국대사, 박영혜 한국문화원장, 오영석 도쿄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단장 등 각계 한인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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