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어제 “하루라도 빨리 전국 재선거를 실시하는 게 작금의 혼란을 해결하는 최선의 길”이라고 주장했다. 본투표 당일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지난 6·3 지방선거는 ‘부정선거’인 만큼 그 결과를 무효화해야 한다는 뜻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단초가 된 부정선거 음모론을 다시 꺼내 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