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9일 벨기에 브뤼셀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벨기에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 브뤼셀 시내 한 호텔에서 현지 교민들과 만찬 간담회를 갖고 외국 생활에서 느낀 어려움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습니다.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여러분이 격변하는 대한민국을 보면서 걱정을 많이 했을 텐데, 빠른 시간 내에 회복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더 나은 대한민국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이어 "해외에 나오면 애국자가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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