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서울 동부지법이 오늘(10일) 오늘 오후 3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일어났던 잠실7동 투표소 현장을 찾아 증거물 확보에 나섭니다. 법원은 어제(9일) 서울시장에 출마했던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제기한 투표용지 보관 상자 등 증거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습니다. 보전 대상은 투표용지 보관 상자와 지난 3일 오전 8시부터 지난 5일 오후 9시까지의 CCTV 영상 등입니다. 법원은 현장 검증을 마치면 증거물을 봉인한 뒤 법원 내 별도 장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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