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자유민주주의 파괴 행위로 규정하며 국정조사와 특별검사(특검) 도입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6일 오전 10시쯤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처음부터 끝까지 부실이고 불법이다. 단순한 실수로 치부하거나 몇 사람 옷 벗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이번 사태로 국민의 참정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