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000톤(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시험을 참관하며 해군력 강화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4일 전수행능력평가시험공정에 착수한 북한 해군 구축함 '강건호'를 방문해 항해시험을 참관했다고 6일 보도했다. 통신은 해당 내용을 보도하며 사진 8장도 함께 공개했는데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