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재명 정부를 강경 좌파로 규정하면서 한국 및 한·미동맹에 우려를 나타낸 미국 보수 인사들의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칼럼을 “심각한 왜곡”이라고 비판했다. 최성아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은 5일(현지시간) WSJ에 반박 칼럼을 기고하고 해당 글에 대해 “한국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할 뿐 아니라 미국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 중 하나에 대한 신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