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박박 긁었다. 우크라이나의 군사력을 자랑하면서 러시아가 북한이나 중국 없이는 버티지 못하는 약체가 됐다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