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골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아름다운 꿈의 정원을 가꾸며 살아가는 자연인 박선종 씨의 따뜻한 여정이 그려진다.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열일곱 살에 공장 사고로 오른손을 잃은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