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오늘(7일) 저녁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2차 깐부치킨 회동'을 합니다. 이 자리에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 주요 계열사 대표들도 참석해 엔비디아와 SK그룹 사이 AI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황 CEO는 깐부회동에 앞서 크래프톤, NC와 함께 'PC방 회동'을 가졌습니다. 문형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일명 '깐부회...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