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국내 대표 게임회사인 크래프톤의 장병규 의장, 엔씨의 김택진 대표 간 만남은 PC방에서 이뤄졌다. 엔비디아의 뿌리인 게임산업을 황 CEO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