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1시17분께 전북 순창군 금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분여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초기 진화를 시도하던 거주자 A(50대)씨가 왼손과 왼팔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순창=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