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20여분만에 치킨 하나 비워 | Collector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20여분만에 치킨 하나 비워
동아일보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20여분만에 치킨 하나 비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오후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났다. 5일 최 회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삼겹살 회동’을 가진 지 이틀 만이다. 깐부치킨 삼성점은 지난해 10월 황 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났던 곳과 같은 장소다.황 CEO는 이날 오후 차량에서 내려 깐부치킨 삼성점으로 이동했다.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시구를 위해 입었던 두산베어스 93번 유니폼을 입은 채였다. 황 CEO가 입은 유니폼의 등번호 93번은 엔비디아 창립연도(1993년)를 의미한다.황 CEO가 나타나자 시민들은 환호성을 쏟아냈다. 황 CEO는 시민들 쪽으로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 시민들에게 사인을 해주거나 선물을 받았다.황 CEO는 매장으로 입장하면서 “Hi everyone”이라고 인사했다. 식당에 들어가서도 한동안 자리에 앉지 않고 매장을 찾은 이들 한 명, 한 명과 악수하며 사진 촬영을 했다.이후 최 회장도 남색 셔츠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