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한국 치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이번 방한 일정에서도 두드러지고 있다. ‘1일 1닭’은 기본, 야구장과 치킨집에 걸쳐 ‘1일 2닭’ 일정도 즐겁게 소화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