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가 이재명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함께 실시한 국정 목표 달성도 평가에서 ‘국민이 하나되는 정치’가 꼴찌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임사에서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한 이재명 대통령의 다짐이 실행에 옮겨지지 않았다는 의미다. 어제 이 대통령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새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