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늘(8일)부터 북한을 국빈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7번째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북핵 문제의 실질적 진전보다는 북중 전략협력과 중국의 한반도 영향력 재확인에 무게가 실릴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7번째 정상회담을 갖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시 주석 방북을 앞두고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담화를 통해 핵보유국 지위는 되돌릴 수 없다며 비핵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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