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교수팀이 유전자 교정 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뇌 미세출혈’을 완벽히 재현한 세계 최초의 동물 모델을 개발했다. 8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김병곤 아주대의대 뇌과학교실·신경과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