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의혹으로 법적 공방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김수현(38)이 광고 촬영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8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면 김수현은 7월 14일 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