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2026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6라운드 모나코 그랑프리(GP)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치우며 신바람 5연승을 내달렸다. 안토넬리는 8일 모나코 스트리트 서킷(3.337㎞·78랩)에서 열린 모나코 GP 결승에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루이스 해밀턴(페라리)이 6.271초 뒤진 기록으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