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개장 직후 8% 넘게 급락했던 코스피가 현재는 낙폭을 일부 만회하고 있습니다. 장 초반에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되며 투자자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자세한 상황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수빈 기자! [기자] 네, 장 초반 투매에 가까웠던 분위기는 다소 진정됐지만, 전광판은 여전히 파랗게 물들어 있습니다. 코스피는 개장 직후 8,000선이 무너진 뒤, 한때 7,740선까지 밀렸습니다. 오전 9시 3분쯤에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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