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랭킹 개인 최고 순위를 또다시 갈아치웠다.김시우는 8일(한국 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9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18위에 올랐다.지난달 4일 세계랭킹을 20위까지 끌어올린 김시우는 25일 19위로 올라섰고, 이번에는 18위로 개인 최고 순위를 또 한 번 경신했다.김시우는 8일 종료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공동 10위를 차지하며 시즌 8번째 톱10을 달성했다.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공동 32위에 그친 임성재는 지난주와 같은 72위다. 1~6위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영(미국),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러셀 헨리(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로 변화가 없었다.LIV 골프 안달루시아 대회에서 우승한 티렐 해턴(잉글랜드)은 지난주 27위에서 6계단 오른 21위에 자리했다.메모리얼 토너먼트를 제패한 J.T. 포스턴(미국)은 지난주 94위에서 무려 55계단 상승한 39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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