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한다감이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는 수식어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개그맨 김준호와 방송인 탁재훈이 임신 중인 한다감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다감은 최근 결혼 6년 만에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