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의 국가유산을 따라 걷고 체험하며 머무는 야간 문화축제인 ‘2026 상반기 전주국가유산야행’이 성황리에 열렸다. 8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경기전과 풍남문, 전주향교, 전라감영, 한옥마을 일원에서 ‘천년고도 전주, 역사 속 밤마실’을 주제로 전주국가유산야행을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 행사는 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