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코스피가 8,000선을 내주며 ‘검은 월요일’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코스닥도 900선 붕괴 직전까지 밀렸고, 환율은 당국 구두개입 이후 1,53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자세한 마감 상황, 현장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김수빈 기자! [기자] 네, 코스피는 '검은 월요일'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전장보다 8% 넘게 폭락한 7,480선에 마감하며 8,000선을 내줬고, 연중 고점과 비교하면 불과 3거래일 만에 약 1,450포인트가 빠졌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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