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네이버가 각각 엔비디아와 손잡고 한국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꾀한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스트럭처 동맹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