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통신회사인 NTT가 차세대 광통신 플랫폼 아이온(IOWN) 확산을 위해 800억엔(약 7700억원) 규모의 국제투자펀드를 조성한다. 주요 출자자이자 펀드 공동 운영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