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한국 공식 일정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행보엔 거침이 없었다. 국내 주요 파트너사 총수들을 직접 만나고 각 회사 직원들과도 함께했다. 엔비디아가 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