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 여야는 극명하게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당은 대체불가한 대통령이라며 호평 일색인 반면, 야당은 자화자찬에 불과했다며 맹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조한대 기자입니다. [기자] 1주년 기자회견을 지켜본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한마디로 대체불가한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SNS에 "역대 어느 대통령에서 볼 수 없었던 본질적 문제의식과 디테일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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