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젠슨 황 CEO가 네이버 이해진 의장과 사흘 만에 다시 만나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대규모 'AI 팩토리' 구축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양사는 내년 가동을 시작해 초대형 ‘AI 동맹’으로 거듭나겠다는 방침인데요. 이와 함께 국내 스타트업들과 피지컬AI 협력 방안도 논의하며, 한국을 젠슨 황표 ‘AI 생태계’의 전초기지로 삼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문형민 기자입니다. [기자] 젠슨 황 CEO, 네이버 사옥에서 이해진 의장과 다시 만났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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