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4, 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에 대한 선고가 나온다.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