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총리 인준을 받게 된다면, 민생 경제 회복과 AI 대전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주택 보유 문제에 대해선 청문회에서 답하겠다고 즉답을 피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