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한국시간)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관장할 심판 요원인 ‘소말리아 출신 1호 월드컵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 AP통신 등 주요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