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2위 후보의 득표수 일치 확률이 5억9000만분의 1이라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검증의 의무를 건너뛰고 자극적인 숫자부터 내지르는 것은 과학적 사고를 포기한 것”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