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다음 주(30일~5일)는 비 소식과 함께 흐린 날씨로 시작하겠으나 주 중반부터 맑고 포근한 봄날씨를 되찾겠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3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충청남부와 경상권, 밤에는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등으로 확대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6~22도를 오르내리겠다.화요일(3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에는 경기남부, 오전에는 강원도와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내린 뒤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강원 높은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3도, 낮 최고기온은 12~20도가 되겠다.수요일(1일)~목요일(2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목요일 오후에는 중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기온은 2~11도, 낮 기온은 13~20도로 예상된다.금요일(3일)부터 토요일(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