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침입 피해' 나나, 4월 21일 사건 증인으로 법정 출석 | Collector
'강도 침입 피해' 나나, 4월 21일 사건 증인으로 법정 출석
세계일보

'강도 침입 피해' 나나, 4월 21일 사건 증인으로 법정 출석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과 관련해 증인으로 법정에 선다. 28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나나가 오는 4월 21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증인 자격으로 출석한다"고 전했다. 나나는 그간 일정 문제로 법정 출석을 미뤘으나, 다음 재판에는 직접 법정에 나서 피해 당사자로서 당시 상황을 진술할 예정이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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