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위기 대응’ 5년간 집중치료병상 2000개로 확대… 정부, 기본계획 발표 | Collector
세계일보
‘정신건강 위기 대응’ 5년간 집중치료병상 2000개로 확대… 정부, 기본계획 발표
자살과 마약 중독 등 증가하는 정신건강 위기에 대응해 정부가 향후 5년간 집중치료병상을 2000개로 늘린다. ‘정신응급의료상황실’을 2028년에 시범 도입하고 비자의 입원·치료 절차에 대한 공적 책임도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이러한 내용의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이는 5년마다 수립하는 범정부 기본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