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28일 낮 12시 17분쯤 경남 하동군 횡천면의 한 그릇 도매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인근을 지나던 택배기사가 건물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장비 13대 및 인원 39명을 동원해 화재진압에 나서고 있다.그러나 건물 내에 플라스틱 재질 1회용 그릇이 많이 쌓여있어 진화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당국은 진화 이후 자세한 화재 원인 및 경위에 대한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하동=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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