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만 먹고 가기엔 아쉽다"… 논산딸기축제, 오감이 즐거운 이유 |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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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만 먹고 가기엔 아쉽다"… 논산딸기축제, 오감이 즐거운 이유

충남 논산시민공원 일대가 '딸기 향기'로 가득 찼다.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26 논산딸기축제'는 농산물을 알리는 동시에 먹거리와 체험, 볼거리를 한데 묶은 복합형 봄 축제로 자리잡았다. 올해 축제장의 특징은 한마디로 "딸기로 못 만드는 음식이 없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점이다. 전통적인 딸기잼과 주스는 기본이고, 딸기붕어빵·딸기호떡·딸기두쫀쿠·딸기뻥튀기·딸기모찌·딸기과자·딸기빵·딸기막걸리까지 '딸기 변주'가 끝없이 이어진다. 관람객들은 줄을 서서 이색 먹거리를 맛보며 "여기가 디저트 천국"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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